서울아산병원 이창환·진준오 교수팀, 항체없이 검출 바이오센서 개발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창환 교수(왼쪽), 미생물학교실 진준오 교수.국내 연구진이 폐암을 유발하는 바이오마커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검출하는 나노바이오센서 키트를 개발하면서 폐암 조기 진단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창환 교수, 미생물학교실 진준오 교수팀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구조 분석과 나노기술을 결합해 폐암 바이오마커를 검출하는 키트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폐암을 유발하는 바이오마커로 알려진 'USE1'은 폐암 환자 92.5%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로 20…
2026-05-08 11: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