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 전문성·주거 기술 결합 '미래형 건강주거 모델 새 표준' 제시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왼쪽)과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6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 등 보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병원 밖 일상, 특히 주거 공간을 건강관리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고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차별화…
2026-03-09 11: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