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상급종병 지정평가, 총 63개 병원 경쟁 예고…신규 16개 병원 도전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에는 기존 47곳 외에도 16곳의 종합병원이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며 총 63개 의료기관이 경쟁하게 됐다.3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에 따르면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에는 서울권 18개를 포함한 총 63개 의료기관이 신청을 마쳤다.서울권은 기존 상급종합병원 14곳 외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이 경쟁에 합류했다.경기남부권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기존 5곳 외에 용인세브란스병원,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
2026-09-03 1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