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환 대공협 회장 "시대적 역할 다한 보건지소 문(門) 닫아야"
지난 7월 한 달 간 현역 및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한 의대생 수가 458명으로 집계됐다. 의정갈등 이후 누적 입영 인원은 4425명으로 결국 4000명을 돌파했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는 이달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얻은 병무청 자료를 지난 20일 공개했다. 대공협 자료에 따르면 7월 입영자 중 현역은 451명, 사회복무요원은 7명이다. 지금까지 올 한해 의대생 2888명이 입대한 상황이다. 이성환 회장은 이 같은 상황에서 공중보건의사제도 존속을 위한 정은경 복지부 장관의 관심을 당부하면서, 현행 보건소·보건지소 체계의 …
2025-08-24 17: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