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신경과) 도건호(마취과) 류하근(내과) 나승찬(안과) 선출
경상북도의사회 산하 4개 시군의사회가 단체를 이끌 리더를 새롭게 선출했다. 신임 회장들은 직역 간 화합과 협력을 강조했다.경상북도의사회 산하 4개 시군의사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각각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해 새로운 임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가장 먼저 정기총회를 개최한 경산시의사회는신임 회장으로 이승현 회원을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1971년생으로 영남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산시 중방동에서 이김신경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승현 신임 회장은 "국내 의료계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만큼 개원의…
2025-03-06 12: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