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이상완 교수 연구팀, 뇌 학습 원리 인공지능 적용
국내 연구팀이 인간 뇌처럼예측이 틀려도 다시 생각하도록 하는기술 개발에 성공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뇌인지과학과 이상완 교수 연구팀이 인간 뇌(腦) 학습 원리인 ‘예측 부호화(predictive coding)’를 인공지능(AI) 학습에 적용해 깊은 신경망에서도 학습이 멈추지 않도록 안정성을 높인 새로운 학습 기법을 제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예측 부호화는 뇌가 현재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상황을 먼저 예측한 뒤 실제 결과와의 차이(오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스스로를 업데이트하는 정보처리 방식이다…
2026-03-04 16:4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