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억·1061억·1057억원 투입···종근당·GC녹십자·동아에스티 順
유한양행과한미약품, 대웅제약이국내 상위 제약사 중 금년 상반기에 연구개발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입하면서 미래 먹거리 확보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0대 제약사 중 유한양행(대표 조욱제)·한미약품(대표 박재현)·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이 상반기 연구개발(R&D)에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유한양행은 올 상반기에 ‘1073억원’을 투입했다. 매출 대비 비중은 10.03%로 전년도 같은 기간 R&D(1048억원)과 비교하면 25억원 가량을 더 사용했다.유한양행이 R&D…
2025-08-27 06: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