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1·JAK2 넘어 ACVR1까지 삼중 억제…빈혈 개선·수혈 의존성 감소
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구나 리디거, GSK)는 골수섬유증 치료제 ‘옴짜라(모멜로티닙염산염수화물)’가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고 1일 밝혔다.적응증은 헤모글로빈 검사 수치 10.0g/dL 미만인 IPSS intermediate-2(성인의 중간위험군-2) 이상 일차성 골수섬유증, 진성 적혈구증가증 후 골수섬유증 또는 본태성 혈소판증가증 후 골수섬유증의 치료다.옴짜라는 JAK1, JAK2뿐만 아니라 ACVR1을 억제해 빈혈 개선과 수혈 의존성 감소를 확인한 치료제다. 이번 급여 적용으로 빈혈 부담이 있는 골수섬유증 환자…
2026-06-01 18: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