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출신 이주영 의원 "입시 혼란과 의대교육 파행 방지 현실적 안(案)"
의사 출신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모집정원 축소권을 각 의과대학에 위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수년 간의 입시 혼란과 의대교육 파행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가 의대 모집 정원 축소인데, 현재 계엄·탄핵 정국으로 이를 살필 주체가 없다면 각 대학에 권한을 넘기라는 주장이다.이주영 의원은 10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윤석열 정부가 1년 내내 희망회로를 돌려온 장밋빛 의료는 없다"고 힐난했다.이어 "계엄과 탄핵 정국으로 우왕좌왕하는 동안 일이 멈추겠지만 몇가지 일들…
2024-12-10 18: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