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자재비 등 '3545억 증액'…음압 150·외상병상 100개 포함 2030년 완공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내년 상반기 착공을 위한 1조8345억원의 총 사업비가 최종 확정됐다.이는 보건복지부와 기획예산처가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완료한데 이어 설계 마지막 단계인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했기 때문이다.5일 복지부에 따르면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의 총사업비 조정은 지난해 10월 조달청 중간설계 적정성 검토 이후 진행됐다.협의 결과 당초 사업비 1조4800억원에서 3545억원 증액된 1조8345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국립중앙의료원 1…
2026-02-06 05:3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