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의원, 첨생법 개정안 발의···세포처리시설 업무범위 '수입' 추가
생체 내 유전자치료를 첨단재생의료 범위에 포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희귀·난치성 유전자 기반 질환 치료 임상연구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이 의원에 따르면 최근 인체 내에서 직접 유전물질을 주입·발현시켜 치료하는 생체 내 유전자치료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또 이를 활용해 희귀·난치성 유전자 기반 질환을 치료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에는 인체세포 등 정의 조항에 …
2025-11-18 20:2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