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CCTV·의료인 면허취소 강화 등 악재 수두룩…당근책 효과 무색
[기획 1]전국 수련병원 '예비전공의 모집' 경쟁 후끈[구교윤·최진호 기자/기획 2]2024년도 전공의 모집 시즌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진료과목별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올해는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의료인 면허 취소법 등 의료계 반감을 일으킨 법률이 등장하면서 기피과들은 일찍이 체념한 듯한 모습이었다.특히저출산, 저수가, 저충원 '3저(低)' 타격을 맞은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는 애당초 기대조차 않는 분위기다.반면 소위 인기과로 불리는 피안성(피부과, 안과, 성형외과)을 비롯해 정재영(정…
2023-11-16 12:4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