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김남국 교수팀, 확산모델 기반 인공지능으로 '임상 검증'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남국 교수·이유진 연구원, 신경과 정선주 교수.국내 의료진이 파킨슨병을 100%에 가까운 정확도로 조기진단하고, 병의 진행 경과까지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영상 생성에 강점을 지닌 확산모델을 기반으로 해 환자 맞춤형 치료 계획 수립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남국 교수·이유진 박사, 신경과 정선주 교수팀은 "뇌(腦) 영상을 스스로 학습하고 결과를 생성한 뒤, 이를 이용해 파킨슨병을 판별해낼 수 있는…
2025-07-09 11:2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