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약품 광고를 병원 홈페이지에 게재한 병원장이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서울북부지방법원(판사 장원정)은 최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울 중랑구 소재 병원 원장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판결문에 따르면 병원장 A씨는 지난 2023년 2~3월경 홈페이지 제작업체를 통해 병원 홈페이지에 전문의약품인 ‘브이올렛주’ 사진과 함께 다양한 홍보 문구를 게시. 이와 관련,A씨 측은 재판에서 "홈페이지 광고는 쁘띠성형 시술을 알리는 의료광고였을 뿐 전문의약품 광고를 의도한 것이 아니었다"면서 &…
2025-07-03 08:5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