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신약 개발 예측 가능성 높이고 협의체 가동"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3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올해 추진하는 의약품 등 가이드라인 개발 사업 전반을 설명했다.정부는 올해 ‘의약품 신속개발 지원 가이드라인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의약품 개발 과정에 최신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는 상황에서, 제약사가 개발 과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강주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장은 “올해 예산 편성 과정에서 기획재정부와 식약처가 함께 제약·바이오 업계를 직접 찾아 의견을 들었다”며 “현장에서…
2026-01-14 06: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