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방향성과 구체적인 추진 과제 등 제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이 이재명 대통령 방중 일정에 맞춰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한국 대표 유니콘 기업 자격으로 참석해 중국 시장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루닛은 "이 대통령 방중 행사 일환으로 지난 7일 중국 상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서밋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중기부 장관, 양국 정부 관계자와 주요 테크기업·투자업계 인사 등 40…
2026-01-09 09:5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