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한국메세나협회 공동 주최…감동·힐링·희망 메시지 전달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최근 본관 1층 로비에서 종근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하는 ‘2025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오페라&콘서트’가 개최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12시부터 1시까지 약 1시간 동안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고생하는 직원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환우와 가족, 내방객,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팝페라그룹 카르디오, 소프라노 정하은, 테너 김재민, 뮤지컬배우 유소리 등이 출연해 감동과 힐링의 무대를 펼쳤다.공…
2025-06-05 10:3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