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직원 10명 중 7명 이상이 정신건강 위험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은 보건복지부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 최초 공개되는 '2025년 복지부 직원 마음건강 진단' 연구 중간결과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이번 연구에는 본부 전체 직원 중 642명이 참여했으며 그 결과, 4개 영역(우울·불안·수면·소진) 중 1개 이상 위험군 비율이 74.9%로 집계.특히 이번 진단에서 우울 40.5%(심각 8.7%), 불안 21.2%, 중등도 이상 불면 26.4%로 나타났으며, 소진(번아웃)형…
2025-10-14 10: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