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임금교섭 거부·의도적 지연"···병원 "실무협의·면담 지속" 반박
사진출처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 분회서울대병원 노사가 올해 임금 교섭을 두고 충돌을 빚고 있다. 노조는 "임금 교섭을 지연시키고 있다"며 김영태 병원장을 고용 당국에 고발했다.1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 분회에 따르면 분회는 전날(11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근로감독을 청원했다.앞서 분회는 지난 5월 9일 병원 측에 올해 교섭 일정을 전달하고, 5월 1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입금교섭 요청 공문을 보냈다.▲실질 임금 인상 ▲임금체계 개편 ▲공공병원 지원 ▲중증도 연…
2025-06-12 11:5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