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 "지원자 급감에 제도 존속 위태"···해결책 없는 정부 원망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복무 단축 관련법이 보건복지부를 제외한 타 부처 동의를 얻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이 복지부에 답답함을 토로했다.대공협은 복지부에 내년 공보의 자원을 우려해 질문했지만 적절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1일 밝혔다.병무청 추계에 따라 지난해 의정갈등 이후 올해 7월까지 누적 무려 4425명의 의대생이 현역 및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한 상황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이성환 대공협 회장은 "복지부 공보의 담당 공무원은 인원이 확정되지 않아 내년 공보의 인원은 알 수 없다, 뚜렷…
2025-10-01 11: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