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운영 시작…공공의료기관에 先 투자·사업은 지역서 설계
내년 1월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는 수도권에서 멀수록, 공공의료기관에 우선 투자, 사업의 방향과 내용은 지역이 스스로 설계토록 지원 방향이 설정됐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일 오후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선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추진방향과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의 하위법령 검토안이 논의됐다.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
2026-07-07 18: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