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의사 사외이사 영입 주목···박경찬 웰스킨 대표‧한영근 청안과 원장
3월 들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주주총회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사외이사를 맡는 의료계 인사들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경영 전략 조언, 의학지식, 병원 의료행정 전문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빅5 등 대학병원 교수 및 병원장 출신 등 인사를 영입하기 위한 제약사들 행보가 주목된다.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이달 주주총회를 열고 의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영입하거나 재선임한다. 올해 의사 출신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곳은 대웅제약을 비롯해 부광약품, 신신제약, 삼아제약, 에스디(SD)바이오센서 …
2025-03-06 06: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