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산업계 "안전성 등 기존 관리체계 활용하되 평가기준 새롭게 마련돼야"
피부과 영역에서 사용되는 세포외기질(ECM) 기반 주입형 인체조직을 일괄적으로 의료기기로 재분류하기보다는 제품별 특성, 임상적 안전성을 평가할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기존 인체조직 관리 체계에서도 안전성 검증과 추적 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만큼 합리적인 평가 기준과 규제 전환에 따른 산업계 영향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피부과학연구재단은 최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피부과 영역 주사치료 안전성·평가체계 및 제도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제5차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패널토론은 이지범 …
2026-10-20 04: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