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교육·상담수가 필요성 공감, 심층 진찰·질환별 수가 등 검토"
오는 2026년 국가건강검진에 폐기능검사 도입이 확정된 가운데 검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만성호흡기질환 교육상담료’ 신설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의료계는 단순 진단 통보를 넘어 실질적인 치료로 이어지기 위해 1차 의료기관 중심의 교육·상담 수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고 보건복지부 역시 제도 도입 필요성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대한내과의사회는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만성호흡기질환 교육상담료 수가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국가검진 내 폐기능검사 …
2025-12-17 17: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