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정감사 참석 입장 피력, "공공의대·지역의사제 필요" 강조
김영완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회장(서산의료원장)이 "공공의대와 지역의사제를 통해 지역의 안정적 의료인력 공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 회장은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방의료원의 적자와 의료인력 유출 상황과 대책을 질의하자 이 같이 답변했다.박희승 의원에 따르면 따르면 올해 6월 가결산 기준 35개 중 29개 지방의료원이 적자였고, 그 규모는 484억원이 넘는다. 올해 연말까지 추계하면 약 1500여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이에 이미 일부 의료원은 임금체불 등이 발생하고…
2025-10-22 11:0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