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주최 '진료지원업무 규칙안 공청회' 비판…"좌시하지 않겠다"
대한간호협회 "보건복지부가 간호 현장의 강력한 반대와 우려를 무시한 채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안' 공청회를 일방적으로 강행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23일 밝혔다.이어 "이번 공청회가 간호사 전문성과 권리를 철저히 무시한 채 형식적 절차만 밟은 졸속 행정"이라며 "이미 정해진 결론을 정당화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복지부는 진료지원업무 간호사 교육을 병원 등 의료기관에 맡기겠다는 방침이다.이에 간호협회는 "교육…
2025-05-23 19: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