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식 추진단장 "금년 하반기 확정 목표, 4인실 기준 등 현장 이견 조율"
정부가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도입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금년 하반기 확정한다. 핵심 쟁점인 간병 인력 수급과 관련해서는 무조건적인 외국인 도입보다는 국내 유휴 인력 활용을 최우선 원칙으로 세웠다.공인식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 단장은 13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준비 상황과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다.공인식 단장은 “올 하반기 추진계획 확정을 목표로 현재 자문단 회의를 지속하며 세부 내용을 조율하고 있다”며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정책인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행할 수 …
2026-01-15 06:0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