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 근무하는 근로자 청력과 건강 보존 도움"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은 최근 직업환경의학과 김규상 과장이 '소음성 난청'을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노출돼 업무상 질병으로서 소음성 난청을 얻은 근로자 건강을 진단하고 청력을 보존하는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엮은 전문 서적이다.이 책은 한국특수건강진단협회가 기획한 직업병 총서 시리즈 첫 번째 서적으로 특수건강진단에서 가장 빈번히 다루는 난청에 대한 진단과 평가, 관리에 대한 통찰을 다룬다.지난 2022년 기준 소음 관련 특수건강진단을 받은 근로자는 78만명에 이르며, 실제 소음성 난청으로 판…
2025-01-16 11: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