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치과병원 권대근 병원장이 최근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4월 20일부터 2년이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는 1959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67주년을 맞았으며, 약 2600여 명의 회원이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대근 병원장은 경북대에서 치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경북대 구강악안면외과학 교수,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 경북대학교치과병원 진료처장 등을 역임했다.
2026-05-04 06: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