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전문의 확보, 3월 3일부터 진료 실시…한강성심병원과 협약
포항성모병원은 포항시가 공모한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지역 내 중증 화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의료체계가 부족해 환자들이 타 지역으로 이송돼야 했던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응급 상황부터 전문 치료까지 연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24시간 화상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선정으로 포항성모병원은 화상 전문의를 확보, 오는 3월 3일부터 화상 진료를 실시한다.더불어 국내 화상 치료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한림대 한강성심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
2026-02-27 18:4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