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委 계류 '의료기사법'…醫 "남인순·최보윤 아닌 한지아 의원案 지지"
방문재활 서비스에서 의사의 지도·감독 권한을 유지하면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진료공간 개념을 확대하는 방향이 옳다는 의료계 주장이 나왔다.의사의 지도뿐 아니라 처방·의뢰에 따라서도 의료기사가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남인순·최보윤 의원의 ‘의료기사법’ 개정안이 아닌, 의사의 지도 권한을 유지하되 원격지도를 허용하는 한지아 의원의 의료기사법 개정안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재활의학회가 주관한 ‘초고령사회 원격지도 기반 안전한 방문재활 공청회’가 열렸다…
2026-08-15 06:3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