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관리사업 추가…"내년부터 65세 이상 본인부담 지원"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대표적 만성질환인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도 ‘만성질환 등록 관리 사업’에 추가될 전망이다.오는 4분기 중 해당 사안이 확정될 경우 이르면 내년부터 국가로부터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아 정기적인 이상지질혈증 관리에 대한 본인 부담이 무료가 된다.19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고혈압·당뇨병 등록 관리 사업’을 시행 중이다. 현재 보건소 25곳, 병의원 1544곳, 약국 2204곳이 사업에 참여중이다.이를 통해 만 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에 혈압 관리·혈당 조절 등 적절한 관리가 …
2025-02-19 14:5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