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단 "학생들 학업 복귀" 호소…"타학과 편입, 전혀 고려한 적 없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이하 KAMC)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 3058명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생들에게 학업 복귀를 촉구하며, 의학교육 정상화가 문제 해결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의대 학장 단체인 KAMC는 20일 성명서 통해 "KAMC는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 3058명을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며 "전국 40개 대학은 학생 여러분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학교로 복귀할 때 이뤄진다. 다시 한번 학…
2025-03-20 10:0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