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비만 조기 진단부터 합병증 관리까지 원스톱 협진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체계적인 합병증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했다.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최근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식을 열고본격적인비만 조기 진단과 합병증 관리를 위한 전문 진료에 들어갔다.소아·청소년 비만은 단순한 체중 증가를 넘어 고혈압, 당뇨병, 대사이상지방간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하다.특히 성장기에는 신체 발달과 생활습관 형성이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이에 경희대병원은 성장기 비만 원인과 위험요인…
2026-06-08 09: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