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장 인선이 늦어지면서 그 배경을 둘러싼 소문이 갈수록 무성. 김영태 병원장의 임기가 금년 3월 4일 종료된 이후 두 달 넘게 후임자가 임명되지 않고 있는 상황. 직전에도 장장 9개월 만에 신임 병원장이 임명된 전례가 있었던 만큼 내부적으로는 김영태 병원장의 추가 임기 수행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이러한 상황에서 최종 후보에 오른 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現 진료부원장)와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前 분당서울대병원장)의 후원설까지 등장하는 등 점입가경의 분위기. 박중신 교수는 김민석 …
2026-05-06 14:4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