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2일 평의원회서 고대 은백린 교수 제치고 선출…9년만에 서울의대
대한의학회 차기 수장으로 서울대 의대 출신 박중신 교수가 선출됐다. 서울대 의대 출신 회장이 선출된 것은 지난 제22대 이윤성 회장 이후 9년 만이다.대한의학회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평의원회에서 제26대 회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박중신 부회장(서울의대 1989년 졸업)이 당선됐다고 밝혔다.이번 선거는 후보추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에 오른 박중신 부회장과 은백린 전(前) 학술진흥이사 간 2파전으로 치러졌다.전문과목 26개 학회와 기초의학 10개 학회 대표로 구성된 평의원 34명이 투표권을 행…
2026-01-23 05: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