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세종병원이 심장내과 김희열 전문의(前 부천성모병원장)를 영입,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김 교수는 관상동맥질환과 만성 완전폐쇄병변(CTO) 시술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심혈관 중재 전문의다. 특히 고난도·복합 관상동맥중재시술과 65세 이상 고령 심혈관질환 환자 맞춤치료에 주력해왔다.
인천세종병원이 심장내과 김희열 전문의(前 부천성모병원장)를 영입,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CTO) .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