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지역 의료관광축제 참여
26.10.20


아이엠재활병원 8층에 위치한 ‘요셉의 정원’이 최근 개최된 ‘2026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in 영동’에서 2026년 아름다운 정원 공공정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요셉의 정원은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가치를 인정받았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요셉의 정원은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직원들에게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봄에는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싱그러운 녹음이 정원을 채우는 등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풍경은 병원 생활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잠시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요셉의 정원은 단순한 조경 공간을 넘어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편안한 쉼을, 직원들에게는 일상 속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