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17회 동기회가 졸업 50주년을 맞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 9190만 원을 쾌척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민창기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이동건 의대학장을 비롯해 17회 졸업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기부금 전달과 함께 김명철 동문이 소장해 온 ‘의과대학 영자 신문 창간호’를 모교에 기증하는 사료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17회 동기회가 졸업 50주년을 맞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 9190만 원을 쾌척했다. 17 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