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병원 제17회 QI 학술대회
26.01.23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최근 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회무를 시작했다. 정경주 회장은 “지난해 병원약사 캐릭터 ‘약온이’와 ‘약든이’를 선보이고, 병동전담약사 표준업무 모델을 담은 책자를 발간하는 등 중점 추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창립 4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특히 인력 기준 개정과 적정 수급 체계 마련에 있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