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은 구조전환, 정형외과는 구조조정”
2026.03.14 21:19 댓글쓰기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에 최대 유탄을 맞은 정형외과가 수 차례 읍소에도 정부 반응이 미덥자 ‘국회’를 통해 입장을 피력. 정책 변화 지름길로 통하는 국회를 통해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의 제도 개선을 유도하겠다는 전략. 실제 거대여당 정국에서 더불어민주당, 그것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이수진 의원이 직접 대한정형외과학회 임원진과 함께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으로 입지가 좁아진 정형외과 사안을 제기.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핵심은 중증질환 비율이지만 정형외과 질환 70%는 이 범위에 포함돼 있지 않아 수술실 배정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늘고 있고, 이로 인해 고령 고관절 중증환자들의 ‘응급실 뺑뺑이’가 속출하고 있다는 것이 학회 주장.


오주한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은 “현재 상급종합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형외과 홀대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더 늦기 전에 중증도 분류체계 재정비가 시급하다. 이대로면 상급종병 구조전환이 정형외과 구조조정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답답함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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