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료원 방문 中 서주의대 국제방문단
26.07.1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의료원장 권태형)은 최근 ‘연세 글로벌 헬스 아카데미’의 현장 방문 기관으로 선정돼 중국 서주 의과대학 인력들을 맞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서주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과 연세대학교 지구건강연구소 관계자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의료체계 운영 방식과 일차의료 실천 사례를 살펴보고, 한·중 보건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또한 원주의료원의 공공병원 역할에 대한 특강을 들은 뒤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