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병원 김민정 간호사가 7월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 간호사는 지난 2023년부터 산과병동과 분만실을 총괄하며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를 위한 안전한 분만체계를 구축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출산 친화 의료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산대학교병원 김민정 간호사가 7월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 간호사는 지 20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