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30% 근접'…대웅 19.3%·한국유나이티드 17.2%·HK이노엔 11.2%
한미약품이분기 최대 수익을 실현하면서 영업이익률 30%에 근접하는 등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고(故) 임성기 회장이 한미약품을 이끌던 지난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성과다.여기에 대웅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도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20%에육박하는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면서 제약바이오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전문의약품(ETC) 판매 증가뿐 아니라 기술수출 수익 및 수출, 자체 개발 신약·개량신약, 상업화 단계 위탁개발생산 물량 확대 등이 맞물리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
2026-08-06 12:1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