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씽크' 도입…이상징후 알림·통합 모니터링 등 업무 효율 개선
관절전문 종합병원 CM병원이 대웅제약AI 기반 스마트 병동을 구축한다.CM병원(병원장 이상훈)은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씽크는 환자 생체신호를 24시간 자동 감지하고,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의료진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하는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병동 내 환자 상태를 상시 관찰하고, 위험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는 환자 안전 중심 진료 환경을 강화할 수 있다.씽크 도입으로 ‘예측–…
2026-02-04 21:0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