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항체·ADC 용량 최적화·항종양 연구 발표…한미·유한 등 후속 전략 공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 ‘ESMO 2026’에서 항암 파이프라인 임상 성과와 후속 개발 전략을 공개한다.초기 신약 항종양 활성부터 기존 치료법 부작용 관리, 항암 바이오시밀러 동등성까지 발표 주제도 다양하다.오늘(23일) 시작해 11월 27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이번 학회에는 한미약품과 신라젠, 유한양행·오스코텍,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연구가 소개된다.주요 바이오 기업 중에선 에이비엘바이오와 HLB, 에임드바이오, 큐리언트 등이 직접 또는 해외 개발 파트너를 통해 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
2026-10-23 16:5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