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까지 SMC 케어갤러리 전시…루시드로잉 작가 참여
삼성서울병원은 오는 4월 29일까지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루시드로잉 작가의 초대전 ‘우리 동네의 기록’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새 봄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들에게 따뜻한 기억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에 참여한 루시드로잉 작가는 펜의 반복적인 선과 섬세한 터치를 통해 시간의 흔적과 기억이 스며든 공간을 캔버스에 담아내는 작가다.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평범하고 익숙한 동네의 건물과 집을 주요 소재로 삼아 사람의 부재 속에서도 여전히 남아있는 삶의 온기와 감정을 켜켜이 쌓아 올린…
2026-03-03 09:3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