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주 한국병원약사회장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시범사업으로 대형병원 환경이 변하자 병원 약사들도 역할 재정립을 모색하고 나섰다.전공의 빈 자리를 진료지원(PA) 간호사가 메우고 있는 상황에서, 그간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배출된 전문약사들을 ‘병동전담약사’로 투입, 환자안전을 향상시킨다는 취지다.5일 오후 한국병원약사회는 서울 서초구 소재 병원약사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정경주 회장(용인세브란스병원)은 “새 집행부 중점 추진 사업으로 ‘병동전담약사TF’를 신설해 병동전담약사의 표준활동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최…
2025-03-06 06:2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