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이 보건복지부의 ‘응급실 특화 AI기반 임상지원시스템 개발 사업’을 주관한다.해당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응급의료 시스템을 혁신하고, 실제 응급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고자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한 사업 5개 중 고대구로병원 응급의학과 최성혁 교수는 ‘심뇌혈관질환 및 응급실 운영 의사결정지원 사업’ 주관책임을 맡았다.사업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 45억60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될 예정이다.최성혁 교수는 “AI 기반 심뇌혈관질환 모델을 개발해 환자 예후 향상에…
2024-05-14 10:3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