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 "힘든 길이지만 반드시 가야할 길" 피력
추석 연휴 응급의료 대란 고비를 넘긴 정부가 의료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추석을 앞두고 많은 국민들이 응급의료체계가 제대로 유지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다행히 응급실 대란 등 우려했던 일들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9700여 개 당직 병·의원에서 환자 곁을 지켜준 의사·간호사·약사·의료기사 등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응급상황실 근무자들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고 덧붙였다.그는 "어려울 때 환자들과 함께 해준 모든 분…
2024-09-19 13:3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