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보유 PanGen CHO-TECH 기술 활용, 생산세포주·공정개발 용역 수행"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둘러싼 '원천기술·로열티' 논란과 관련해서 팬젠이 "원개발사는 삼천당제약"이라며 선을 그었다.팬젠은 16일 데일리메디에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원개발사는 삼천당제약"이라며 "팬젠은 자체 보유한 PanGen CHO-TECH 기술을 활용해 생산세포주 및 공정개발 용역을 수행한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2016년 체결된 양사 간 6억 원 규모 계약과 관련, 일각에서는 해당 계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세포주 개발과 연결된 것 아니냐는…
2026-04-17 05:4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