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 수주 확대 기대감, 삼바 이어 셀트리온 참전···대웅·유한·보령 주목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둔 제약바이오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이 올해 을사년(乙巳年)에도 기대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 바이오 산업에서 시장을 이끌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올해도 바이오의약품 시장 성장과 더불어 CDMO 사업에 새롭게 진출하거나 본격화하는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자연스레 전체 시장 규모도 크게 확대될 것이란 관측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회계법인 삼정KPMG는 '2025년 국내 주요 산업 전망 보고서'에서 을사년(乙巳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CDMO 업계가 금년과 마찬가지로 주목받을 것으로 내다봤…
2025-01-05 20:3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