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품질관리 관련 경미한 사항으로 이달 내 보완 마무리할 것"
HLB가 간암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품목허가(NDA)를 신청했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지난해 5월 보완요구서한(CRL)을 수령한 가운데, 최근 재심사 마지막 관문인 제조 및 품질관리(CMC) 실사가 완료됐다.최종 허가 여부가 결정나기까지 약 2개월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CMC 실사에서 3가지 사항에 대해 지적을 받으면서 기간 내 보완이 가능할 지 관심이 쏠린다.HLB는 "간암 신약 허가를 위한 FDA의 마지막 관문인 CMC 실사가 완료됐다"고 14일 밝혔다.…
2025-01-15 06:2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