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9월초 장외매도 방식으로 170만9788주 처분 예정
한미그룹 오너가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이사가 한미사이언스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이번 지분 매각을 계기로 경영권 분쟁 등 그룹을 둘러싼 불필요한 논란을 해소하고 기업가치 제고와 거버넌스 안정화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임 대표는 한미사이언스 보통주 170만9788주(지분율 2.50%)를 장외매도 방식으로 처분할 계획이다. 거래 예정 기간은 오는 8월 5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예상 처분 단가는 주당 4만8000원이다. 총 거래 규모는 약 820억6982만원이다.공시에 따…
2026-07-02 17:3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