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지속가능성 담보·지도전문의 교육 강화, 전공의도 교수 평가 검토"
전공의 수련교육을 총괄하는 독립된 기구를 설립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11일 오후 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국제종합국제학술대회(KHC)에서 '전공의 수련제도, 확 바꿀 수 있는가' 세션이 개최됐다.이날 전문가들은 전공의 수련 필수 요소로 프로그램 및 지도 전문의, 평가 등을 꼽았다.이에 전공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지도 전문의를 훈련시키는 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수련·교육 프로그램 운영했지만 임기가 바뀌면 연속성 담보되지 않아"박용범 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연세의대 교수)…
2025-04-12 05:37:07


